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 모르지만 재물을 엄하게 걷어들이는 가신이 있게 되면 민심을 잃는 것이 된다. 이쪽이 더 무서운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오늘의 영단어 - comparative : 비교의, 비교적인, 상당한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 공자는 일찍이 진채(陣菜)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 그때 제자 자로(子路)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negligence : 태만, 무시, 게으름, 부주의철학자란 병 속에 갇힌 파리처럼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 -비트겐슈타인 알맞을 때 일어나서 즐거운 일을 유쾌하게 하러 가자. -셰익스피어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생텍쥐베리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query : 질문, 의문, 물음표: 질문하다, 캐어묻다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 -베토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