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자식 다루듯 ,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룸을 이르는 말. 사업을 할 바엔 세상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큰 일을 하라. -마쓰나가 야스자에몬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 사람과 신의 멍에(속박)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 또 깊은 늪이나 산골에 가지 마라. 몸을 다쳐 부모가 걱정할까 해서이다. -소학 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정당한다. -탈무드 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니라. -채근담 의리 없는 친구를 피하고 어리석은 사람과 사귀지 말라. 현명한 벗을 사귀고 나보다 훌륭한 사람을 따르라. -법구경(法句經)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을 때는 자기 자신의 궤도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이상을 좇고 자기 본래의 정신을 찾아내자, 이것이 삶의 규칙이다. -조셉 캠벨 오늘의 영단어 - Plenary Session Due Today to Elect House Speaker